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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른 아침, 공원의 스트레칭
하루를 여는 조용한 활기…지역 공원 건강 동호회 기록
반창혁 2026. 04. 21. 22:49 0
오전 6시, 중앙 공원의 광장은 이미 사람들로 꽉 찬다. 지역 건강 동호회 회원 40여 명이 매일 아침 스트레칭을 함께한다.
진행 방식
전체 1시간 프로그램으로, 준비운동 10분·본 운동 40분·정리운동 10분으로 구성된다. 국민체조·맨손 체조·요가 동작이 번갈아 들어간다. 강사는 자원봉사로 참여한 체육 지도자다.
회원 연령
회원의 평균 연령은 62세이며, 최고령 회원은 84세다. 참가에 특별한 자격은 없다. 기상 직후 맨몸으로 나와도 좋다.
의료진 조언
공원 활동에 대해 지역 보건소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한 움직임이 중요”하다며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운동 강도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해 조절하라”고 권했다.
겨울 대비
동호회는 한겨울에도 기온이 영하 5도 이상이면 활동을 지속한다. 실내 대체 장소로 공원 관리사무소 다목적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협약을 맺었다.
편집국 기자가 3일간 현장을 기록한 사진은 포토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
반창혁
평생교육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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