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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지역 문화축제, 9일간 9개 장소서 열린다
공연·체험·장터가 하나로…관람·참여 모두 무료
반창혁 2026. 04. 24. 22:49 0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문화축제가 다음 달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열린다. 시내 9개 장소에서 공연·체험·장터가 동시 진행되며, 관람과 참여가 모두 무료다.
주요 프로그램
- 개막 공연 (5월 5일, 중앙광장) — 지역 합창단과 학생 오케스트라 연합 무대
- 가족 체험존 (5월 5~7일, 시민공원) — 전통 놀이, 공예 체험, 푸드 트럭
- 청년 창작 마켓 (5월 11~12일, 문화의거리) — 지역 청년 작가 100여 팀 참여
- 폐막 불꽃놀이 (5월 13일, 하천 일원) — 약 15분간
참여 방법
체험 프로그램 중 일부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민센터 홈페이지의 축제 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시간대와 정원을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다. 당일 현장 접수도 일정 수량 유지된다.
교통 안내
축제 기간 중 중앙광장 일대는 차량 통제가 이뤄진다. 시청·역·문화의거리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공영주차장 3곳은 2시간 무료 이용이 적용된다.
축제 기획단은 “올해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동선과 편의시설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반
반창혁
평생교육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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